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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주 상무 0:2 수원삼성블루윙즈 하이라이트

엘비스 사리치의 이적이 확정적인 가운데 수원삼성이 시즌 첫 3연승을 기록했다. 상주상무 원정에서 승리한 수원은 상위 지난 라운드서 상위 스플릿에 진입했고 더 높은 순위를 노릴 수 있게 됐다. 수원의 간판 스트라이커 아담 타가트는 3연속 득점으로 리그 11호골 고지에 올랐다.

수원은 14일 오후 7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'하나원큐 K리그1 2019' 2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상주에 2-0 완승을 거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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